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군내면지부(지부장 이상범)는 지난 11월 27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군내면지부 이상범 지부장을 비롯해 이호연 고문, 이천식 총무 등 지부회원 10여명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두열 전무이사,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상범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군내면지부가 출범한 이후 벌써 다섯 번째 정기회의를 갖게 됐다”며 “지부 회원은 적지만 가장 결속력이 강한 지부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고, 임주성 부단장은 “가장 중요한 건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연 고문은 “매일 포천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해 생생한 속보와 기사를 접하고 있다”며 “우리 노인명예기자들도 이제 인터넷을 접속 요령을 터득해 지역의 알찬 정보혜택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격려사에서 “올해 많은 행사가 있었지만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기 게이트볼대회와 제1회 노인명예기자단 작품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은 노인명예기자님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포천신문사 사옥이 소재한 군내면지부는 가장 훌륭한 지부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내면지부는 분기별로 한번씩 개최하는 정기회의 주기를 격월로 실시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다음 정기회의 때 논의하기로 했다. 오는 12월 15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개최되는 포천신문 창간 23주년 기념행사에는 전원이 참석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