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4개 시·군 올해 첫 한파주의보
포천, 연천, 파주, 가평 등에 발효…27일 아침 영하 6~9도로 기온 '뚝'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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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동두천 기상대는 26일 오후 10시를 기해 포천, 연천, 파주, 가평 등 경기북부지역 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다음날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지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대는 27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9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6도로 내다봤다. 이번 추위는 28일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동두천기상대는 “기온이 뚝 떨어져 건강관리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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