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는 생명의 문’…포천소방서, 홍보 캠페인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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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가 월동기를 앞두고 방화환경 조성과 비상구 확보를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방서는 지난 9일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대대적인 화재 예방 캠페인을 펼친데 이어 지난 20일에도 비상구 확보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특이 이번 캠페인은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고 표시한 스티커와 불조심 포스터 리후렛 등을 배부하며 다중이용 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했으며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200여명이 참가했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는 화재 시 피난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항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비상구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하여 다중이용업소를 방문한 김정함 소방서장은 “비상구는 우리 모두의 안전과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항시 확인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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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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