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황일현)에서는 21일부터 ‘우리고장 포천의 환경보전 및 자원재활용을 위한 폐자원 수거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경기도는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폐건전지 등 폐자원에 대해 집중수거 활동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이에 포천시시설관리공단은 포천시 폐자원 수거와 연계해 경기도 녹색생활을 실천하는데 기여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은 물론 ‘녹색경영 역량강화로 2015 녹색선도 공기업달성’을 위한 저탄소녹색성장 비전을 설정 자발적인 폐자원 수거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수집 폐자원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폐휴대폰, 폐건전지, 폐형광 등으로 공단 주요 사업장 5곳(공단본청, 종합운동장, 반월아트홀, 천보산자연휴양림, 소흘국민체육센터)에 대해 폐자원 분리수거함을 비치해 집중 수거한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폐자원을 선별하여 수집 처리함으로써 환경오염과 자원손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보전 및 자원재활용을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일현 이사장은 “우리 공단 모든 임직원들이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2015 녹색선도 공기업달성이 가능하다”며 “폐자원 수거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