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 일동면협의회(회장 라득헌)는 11월 20일 초겨울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30명이 모여서 일동면 화대리 예비군 훈련장 앞에서부터 오뚜기령까지 등산로 입구 6km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하면서 쓰레기 800L를 수거했다.
진실, 질서, 화합의 이념 아래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일동면협의회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질서의식 향상을 위해 교통질서 확립운동 및 환경정화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날은 일동면의 청정한 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자 등산로 입구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친 것.
김영길 일동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질서 확립이라는 작지만 중요한 이념을 실천하고자 환경정화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일동면협의회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더불어사는 건강한 일동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