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주현)은 11월 20일 오후 3시 복지관에서 국민연금관리공단 포천지사(지사장 박희곤)가 함께하고 후원하는 따뜻한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가졌다.
국민연금관리공단 포천지사는 겨울을 앞두고 경기는 어렵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기 위해 라면 15박스(환산가격 270,000원)를 후원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이주현 관장은 “힘든 시기에 후원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일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이라며 국민연금관리공단 포천지사에서 뜻 깊은 결정을 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희곤 포천지사장은 “행복한 삶의 의미는 가지려 하는 것이 아니라 베풀며 사는 것이 인간사는 세상의 정이라고 생각하며 포천지사는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겠다” 말했다.
국민연금관리공단 포천지사는 나눔을 실천할 뿐만이 아니라 봉사도 하고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매주 1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과 반찬을 전달하는 도시락 전달 서비스와 말벗 서비스도 직원들이 돌아가며 2007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모든 포천시민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다양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후원자들과 자원봉사들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