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 단체장 제19차 정기회의가 지난 11월 15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6개 단체 회장인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 윤종하 자문위원장, 임대섭 운영위원장,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손영배 시민기자단장 등 전원이 참석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1년간 포천신문사의 주요 사업과 각종 행사에 7개 단체가 물심양면으로 성원과 지원, 참여해 주신 데 대해 단체장님들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면서 “다음달 15일 올해 마지막 주요 행사로 열리는 창간 23주년 기념행사가 포천신문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올 한 해를 돌이켜보면 처음으로 개최된 포천신문사 사장기 게이트대회와 문화센터 개관 이후 각 단체와 동호회가 전시회, 바자회 등을 잇달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포천신문사가 가장 전성기를 누린 한해였다고 감히 평가한다”며 “최호열 대표이사와 단체장들의 리더십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 윤종하 자문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윤종하 자문위원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제 자문위원장직을 그만 두게 되지만 지난 1년간 단체장 일원으로서 함께 참여하면서 포천신문사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에 만족한다”며 “자문위원회 고문으로서 앞으로도 포천신문사 단체가 활성화 되는데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임대섭 운영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장으로서 지난 1년간 개인적으로는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운영위원회를 비롯한 각 단체들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며 “창간 23주년 행사를 잘 치러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자”고 말했다.
↑↑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은 “올해는 7개 단체와 4개 동호회의 상호 교류와 소통이 가장 활발했던 한해로 기억될 것 같다”며 “올해로 임기가 끝나 이제 고문이 되지만 포천신문과 포천신문 가족을 위해서는 단소리와 쓴소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먼저 지난 9일 열린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행사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전하고 “이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주부명예기자단은 앞으로도 포천신문과 지역사회에 더 많이 봉사하고 헌신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손영배 시민기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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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배 시민기자단장은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11월 14일부로 제37기를 포함해 2,140명을 넘어설 만큼 단기간에 거대한 단체로 성장했지만 시민기자들의 지면과 온라인 참여는 기대에 다소 못미치고 있다”며 “내년에는 시민기자단이 좀 더 내실을 기하는 한해로 정하고 임원들이 전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오는 12월 15일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늘봄웨딩홀에서 개최되는 창간 23주년 기념식과 식전.식후공연 준비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각 단체 공로패 수상자를 11월 23일까지 포천신문사에 추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