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일동면서 승용차 전복…육군 대위 사망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0일
9일 오후 10시30분께 포천시 일동면 기산리의 한 주유소 인근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정모(29ㆍ육군 대위)씨가 몰던 SM5 차량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정씨가 숨져 인근 병원의 영안실에 안치됐다. 전복 당시 충격으로 전신주와 통신주도 파손됐으나 인근 주택가에 정전 등 접수된 피해 상황은 없었다.
군 관계자는 “사고 당일 정씨가 비번이었기 때문에 정확한 동선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면서 “사고 현장에 헌병 등이 투입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