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영북면 자동차수리점 화재 발생…2천만원 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5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4일 오후 9시 8분께 포천 영북면 문암리 한 자동차 수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140㎡가 소실되고 기계와 수리를 위한 재료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여 만원의 피해가 났다.
최초 화재를 목격해 신고한 이모씨(28)는 “1층 사무실에서 휴식 중 물이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주변을 둘러보다 3층 입구 부분에서 화염이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당시 화재 장소에 작업자가 없는 상태에서 전기가 통하고 있었고 분전반 주변에서 전선의 단락흔 등이 발견된 장소 주변이 화재로 많이 소실된 점 등을 들어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추정한다”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이 관계자는 특히 “최근 본격적인 추위기 시작되면서 그에 따른 화재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하며 전열기 사용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0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