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2012년 10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24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포천신문사는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 4개 읍·면·동의 소외이웃 9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를 2포씩을 전달됐다.
포천신문사는 9월 불우이웃대상자 이정순(관인면 냉정리), 김연지(동교동), 신영순(일동면 기산리), 박혜원(일동면 기산리), 임광천(일동면 소야1길), 최영호(신읍동), 장용호(이동면 장암리), 구준서(가산면 마산리), 오창운(신북면 윤중아파트) 등 거동이 불편해 생계가 막막한 어르신 9명으로 정부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는 10년 가까이 불우이웃창구를 운영하면서 포천신문사 단체와 동호회를 포함한 독지가들의 온정으로 지금까지 2억여원의 성금을 불우이웃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며 “매월 성금을 이체해 주신 분들, 연말 창간기념 행사 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 주신 단체들, 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주신 추천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매월 단 한 차례로 빠지기 않고 실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불우이웃돕기 행사에는 이보용 포천신문산악회 회장과 박경수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장, 임영환 시민기자단 고문 등이 특별히 내빈으로 참석해 대상자들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인사말을 전하면서 성금을 직접 전달했으며, 참석한 대상자와 추천인들은 제1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기금마련을 위한 제1회 노인명예기자단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1층 문화센터에 들어 작품을 감상하며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