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한탄강서 40대男 물에 빠져 숨져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4일
14일 오전 10시50분께 포천시 관인면 한탄강에서 물고기를 잡던 김모(43)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김씨는 이날 동료 3명과 함께 강가에서 투망을 던지던 중 발을 헛디뎌 2.5~3m 깊이의 물에 빠졌다.
김씨는 4시간이 조금 지난 뒤 빠진 곳의 50여m 하류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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