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윤종하)는 10월 2일 오후 5시 30분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4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자문위원회 윤종하 위원장, 이보용 고문, 장동원 교육문화분과위원장, 이중희 감사, 안병호 총무, 이금종 자문위원, 하재인 자문위원, 허세영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윤종하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추석에 고향에 내려가봤더니 태풍피해가 생각보다 훨씬 큰 것으로 놀랐다”고 전하고 “샌드위치 연휴기간인데도 자문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셔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는 9월 1일 청소년 음악회, 9월 19일 포천신문사 사장기 게이트볼대회 등의 행사를 마쳤으며, 최근 문화센터에서는 자문위원회 등 7개 단체 회원들의 성원으로 음악동호회 알뜰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포천신문이 바로 갈 수 있도록 채찍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 오는 12월에 임기를 마치게 되는 윤종하 위원장은 제7기 위원장 연임 건과 관련 개인적인 사유로 6기 임기만 채우고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문위원회는 11월에 정기회의를 소집해 차기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