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읍장 이윤기)은 지난 19일 아동 여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직능단체들과 합동으로 방범활동을 진행했다.
방범활동은 소흘읍사무소와 소흘파출소(소장 권정택), 소흘읍자율방범대(대장 엄두용), 소흘여성방범대(대장 김양숙), 소흘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순), 새마을지도자소흘읍협의회(회장 이주천), 소흘읍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홍성철) 등 7개 기관 20여명이 참여하며,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이번 활동은 소흘읍 학교주변과 취약지, 등산로 및 둘레길을 순찰하면서 안전한 야간 귀가를 위한 홍보메시지를 전달하는가 하면 야간 외출 중인 청소년들을 귀가하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방범 활동에 참여한 김금순 소흘읍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우리 이웃·자녀들을 위해 지속적인 방범활동으로 범죄 예방에 적극 참여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