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6개 단체 회장인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 윤종하 자문위원장, 임대섭 운영위원장,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손영배 시민기자단장 등이 참석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7개 단체와 4개 동호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포천신문사의 주요 행사의 큰 틀과 방향은 단체장 회의에서 결정되는 만큼 앞으로 게이트볼대회 뿐만 아니라 다른 행사도 잘 치러낼 수 있도록 지도편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단체장 회의에서는 9월 19일 개최된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집중 평가하고 성과와 개선점 등에 의견을 나눴다.
↑↑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이번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포천신문사의 위상이 크게 격상됐다”며 “홍보 미흡으로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과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다소 미흡한 것은 개선해 나가자”고 지적했다.
↑↑ 윤종하 자문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윤종하 자문위원장과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포천신문사가 주최한 행사에 관내 많은 어르신들이 참가해 경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2회 대회부터는 선수 이외의 참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자”고 제안했다.
↑↑ 임대섭 운영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이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공연시간이 너무 짧았다”며 “내년에는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프로그램을 더 많이 선보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이효정 주부명에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손영배 시민기자단장도 “지역을 대표하는 게이트볼 대회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올해 첫 대회의 성과는 살리고 개선점은 잘 파악해 내년 대회에 반영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 손영배 시민기자단장
ⓒ (주)포천신문사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9월 24일 열리는 음악동호회 기금마련 알뜰 바자회와 10월 27일 열린 노인명예기자단 작품 전시회, 10월 27일 열리는 치악산 원정산행 등 향후 개최될 행사에 참여도를 높여가기로 했으며, 단체 임.회원 무료 구독자를 유료로 전환하는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