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오는 22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법무부범죄예방위원 동두천지구협의회와, 동두천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의정부고용센터에서 참여한 가운데, 동두천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진로지도와 건전한 직업의식 고취를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된 것이다.
특히 ‘내일을 향해 두드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총7개 존(Zore)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진로설계존’에서는 조언자로부터 직업심리 검사 해설을 ‘직업탐색존’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들을 만나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멘토 컨설팅존’에서는 특성화고 선배나, 대학생 선배로부터 학과 진학과 관련된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학교진학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진학정보존’과 ‘이벤트존’, ‘퍼포먼스존’을 통해 미래명함 만들기와 ‘포토존’을 통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특히 ‘특강존’에서는 유명인사의 강의도 청취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별도 신청절차 없이 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세계와 생생한 진학 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