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하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올 여름은 유난히 폭염이 기승을 부리더니 8월말 위력적인 태풍이 연이어 지나갔지만 우리 지역에 큰 피해를 주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 “오늘도 양주승.이보용 두 고문님을 모시고 자문위원님들과 함께 임원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자문위원회는 포천신문사 단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포천신문이 정론을 지향하도록 견인해주는 역할 해주고 있어 한편으론 든든하고 다른 한편으로 신문을 더 잘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며 “올 가을 자문위원 모두가 풍성한 수확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포천신문사 문화센터 활용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사진동호회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문화센터를 방문해 회원들의 작품을 관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