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복준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지부는 그동안 인원이 부족해 단 한번도 공식적으로 지부모임을 갖지 못했는데, 최근 새로운 분들이 합류해 지부가 점차 활성화 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포천 동북부권인 우리 지부가 변방이 아닌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오늘 지부 첫 정기회의가 있기까지 곽복준 지부장과 정확실 주부명예기자가 고군분투하면서 지부의 명맥을 이어왔다”고 격려하고 “주부명예기자단의 실질적 활동이 지부에서 시작된다는 점에서 영중.영북.관인.철원지부는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