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긴 폭염 끝에 연일 종잡을 수 없이 게릴라성 폭우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포천신문을 사랑해주셔서 정기회의에 참석해주신 임원님들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가을이 시작되는 9월과 10월에 개최되는 포천신문사의 많은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성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곁에 좋은 친구를 많이 둬야 한다. 건강관리를 잘하는 친구, 성격이 낙천적인 친구, 유머감각이 있는 친구,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전화로도 만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면 삶의 활력이 된다”고 설명하며 “포천신문사에 적극 참여해 좋은 친구를 만나면서 건강한 삶을 찾아가자”고 말했다.
노인명예기자단 임원들은 오는 9월 19일 열리는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대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으며, 포천신문사 단체 대항전에 나설 선수로 정성근 소흘읍지부장, 남기영 포천동지부장, 배경섭 일동면 지부장, 안순길 영북면지부장, 양양갑 내촌면지부장, 임봉재 영중면지부장이 선발됐다.
또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미술전시회’에서 서각, 서예, 수국화 출품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자고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