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지부장 승순옥)는 8월 28일 소흘읍 송우리 소재 K음식점에서 단합모임을 가졌다.
이날 단합모임에는 승순옥 소흘읍지부장을 비롯해 지부 소속 회원인 이효정 단장, 강옥자 부단장, 이종실 감사(전 소흘읍지부장) 등 임원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최두열 전무이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승순옥 소흘읍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소흘읍지부에 신규 회원이 많이 늘어났지만 회원간 서로 얼굴을 잘 모르는 경우도 있어 분위기가 낯설었는데 오늘 단합모임을 계기로 소흘읍지부 신.구 회원들이 서로 자주 소통하고 친목을 굳게 다져나가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최근 소흘읍지부에는 학교 어머니회장, 어린이집 원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새로 합류하면서 활기가 돌고 있다”며 “소흘읍지부가 단지 인원이 가장 많은 지부가 아니라 주부명예기자단의 핵심지부로서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흘읍지부는 3개월에 한번씩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갖고 친목을 다져나가기로 했으며, 신임총무로 이숙자 주부명예기자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