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한 달 동안 모두가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리면서 운영위원들도 사업하시는데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라면서 “지난 11년 운영위원회는 크고 작은 굴곡이 있었지만 많은 업적과 결실을 얻으며 포천신문사의 믿음직한 대표 단체로 성장했다”며 운영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결실의 계절이자 수확의 계절인 9월에는 포천신문사가 주최하는 청소년 음악회와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열리는 달”이라면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가 성원을 보내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오는 9월 18일 개최되는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 대회 준비와 9월 1일 열리는 청소년 음악회 행사 참가 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고, 박승옥 문화센터 운영위원은 각 단체 및 동호회의 문화센터 행사 일정과 내용을 소개했으며, 운영위원회 주최의 별도 행사 개최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 앞서 오후 5시 30분에는 운영위원 기업 네 번째 탐방으로 유재관 운영위원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은강개발(주)를 찾았다. 고품질 토목사업인 포천힐스C.C 퍼블릭 27홀 조성공사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은강개발은 스포츠레저 부문을 비롯해 도로, 교량 등 SOC 시설 확충에 주력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