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장 서장원)는 8월 7일 방문건강관리사업 교육기관인 가톨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교수 정혜선)에서 포천시 방문보건사업 추진실태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집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혜선 교수는 정연오 보건소장으로부터 포천시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우수사례, 문제점 및 대책마련 등 전반적인사항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지역담당 방문간호사와 함께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한 후 방문팀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우수, 실패사례 공유 및 대책마련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방문건강관리팀은 2007년부터 지역담당간호사와 운동사,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로 구성운영중이며 포천시의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건강위험요인 대상자들을 방문하여 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관리하고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