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손영배)은 8월 3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3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전규선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원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두열 전무이사, 시민기자단 손영배 단장, 김창호 고문, 김찬미 부단장, 박경자 감사, 민병용.오익환 회원관리이사, 이호순 교육이사, 김계준.홍성학 봉사이사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모두가 휴가 떠나는 8월에도 시민기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회의가 시민기자단과 포천신문, 더 나아가 여러분 개인 생활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의에서는 당초 9월에 예정됐던 '포천신문 홍보 캠페인' 일정을 같은 시기 개최될 게이트볼대회로 인해 10월 초로 변경하기로 결정했고, 이호순 문화센터운영위원의 문화센터 활용건에 대한 보고와 '포천신문사.행복한나눔 공동주최 청소년 음악행사'에 대한 보고, 시민기자단의 게이트볼 대회 참여 방안 논의 등이 이어졌다.
손영배 단장은 기타 안건토의에서 "포천신문 시민기자로서 우리신문 구독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며 "우리가 먼저 솔선수범해 구독하고 주변의 시민기자 중 구독하고 있지 않는 분들에게도 권유를 부탁드린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