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재향군인회(회장 윤춘근)는 지난 7월 27일 오전8시 포천영중면에 소재한 6.25참전 기념비가 건립 8주년 및 정전협정 59주년을 맞이해 추모헌화 분향식을 실시했다.
이날 추모헌화 분향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보훈안보단체장, 6.25참전유공자, 향군임직원, 여성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6.25전쟁 시 조국수호를 위해 장열히 산화하신 6.25참전 용사님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번 추모헌화 분향식에 참여한 관계자는 “끝난 후에는 조식을 하면서 아직은 6.25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계속 진행 중에 있으며 1950년 6.25일 새벽 4시를 잊지 말고, 대한민국에서 종북 세력이 완전히 척결되는 날까지 종북 세력과 싸울 것을 다짐했다”며 뜻 깊은 자리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