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효정)은 지난 8월 2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69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김기호 고문, 박서영 고문, 이미순 부총무, 승순옥 소흘읍지부장, 김희정 가산.내촌.군내지부장, 곽복준 영중.영북.관인.창수지부장, 김제일 일동.이동.화현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최근 주부명예기자단은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위촉돼 한층 젊고 활기찬 분위기로 전환됐다”고 평가하고 “4개 동호회가 있지만 동호회를 더 많이 늘려 주부명예기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길 바라며, 7개 단체 회원들과 화합하고 소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연일 폭염경보까지 내려 가마솥더위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며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바다와 계곡으로 떠나는 휴가절정의 시기에 물놀이 안전사고에 유의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오는 9월 1일 오후 5시 포천 송우고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되는 ‘청소년과 함께 하는 음악회’ 행사 준비를 집중 논의했다. 포천신문사와 행복한나눔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재능기부의 형태로 열리며,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합창단도 출연해 20분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주부명예기자단은 또한 최근 신규 회원 확대로 인해 기자단 전원의 참여를 높이고 화합을 다지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각 지부별 단합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조직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