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지부장 정성근)는 지난 7월 31일 오후 5시 소흘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정성근 지부장, 송태원 고문, 남용만 고문, 임주성 부단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지부회원 등 40여명이 대거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도 참석해 지부 정기회의 개최에 성원을 보내고 축하했다.
정성근 소흘읍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소흘읍지부는 노인명예기자단 14개 읍면동지부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지부이지만 최근 활동이 다소 침체됐으며 이번에 많은 신규 회원들이 가입되면서 활성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오늘도 유례가 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본격적인 휴가철인데도 이렇게 많은 소흘읍지부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소흘읍지부는 200명에 달하는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의 중심 지부로서 향후 기사제보와 친목도모에도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치관 총무(노인명예기자단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회의에서 송태원 고문과 이성호 노인명예기자(소흘노인대학장)가 지부 고문에 임명됐으며, 신임 감사에는 심연옥 노인명예기자를 선출했다. 부지부장은 10월에 개최되는 5차 정기회의에서 선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