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완공되면 영평․영송 영농조합법인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게 돼 있으며, 1일 82톤 ‘우분을 원료로 만든 축분연료 32톤, 바이오가스 소화 슬러지와 계분 등을 이용하여 만든 유기질비료 50톤’을 생산해 유기질 비료를 판매하고, 지역의 농가에 가정용(농업용) 보일러 연료를 공급하게 된다.
시 축산과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사업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게 되면 10여명의 고용창출 및 현재의 영송, 영평리 마을의 에너지 자립도를 12%에서 41%로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2014년부터는 1천만원 정도의 소득이 발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