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지난 7월 20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12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운영위원회 임대섭 위원장, 이상갑 고문, 유병호 고문, 하동홍 총무, 송현섭 감사, 박승옥 위원, 박제용 위원, 장재혁 위원, 임재학 위원, 정진성 위원, 이수성 위원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최근 발족된 포천신문사 문화센터 운영위원회와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및 합창단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 후 “척박한 황무지에서 문화의 꽃을 피운다는 열정으로 이제 막 첫걸음을 뗀 이들 단체들에 대해 성원도 해주시고 지도 편달도 해달라”고 말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19일 개최된 포천신문사 단체장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참석한 운영위원들에게 구체적으로 보고했으며, 운영위원 업체탐방과 관련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운영위원 업체 탐방이 운영위원회의 결속과 친목을 다지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운영위원들은 이날 정기회의에 앞서 운영위원 업체 두 번째 탐방으로 유병호 고문이 대표이사로 있는 소흘읍 고모리 소재 한미씨앤씨(주)를 방문해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미씨앤씨는 마루, 타일 등 바닥재 유통으로 업계를 주도하는 업체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이날 정기회의에서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 대회 개최 준비 건을 집중 논의했으며, 이수성 한국부동산중개인협회 포천시지회장(경민대 겸임교수)은 신규위원에 위촉돼 이날 첫 정기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