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윤종하 자문위원장, 임대섭 운영위원장,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과 노인명예기자단 박경수 단장을 대신해 임주성 부단장, 시민기자단 손영배 단장을 대신해 김찬미 부단장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장 정기회의는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 2천6백여 명을 대표하면서 단체간 협력과 교류, 친목을 위한 주요 안건을 결정하는 최고기구”라면서 “포천신문사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단체를 잘 리드해 주시는 단체장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를 주재한 윤종하 자문위원장은 “최근 지역의 체감 경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는데, 가뭄에 이어 집중호우까지 이어져 건강도 잘 챙겨야 할 것 같다”고 말하고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만큼 오늘 정기회의에서 좋은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포천신문의 올곧은 보도는 곧 지역발전을 앞당긴다”며 “7개 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고,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은 “디지털 포천신문을 보면 시시각각 새로운 뉴스들이 올라오는데 취재발전위원회는 포천신문이 더 좋은 정보와 뉴스를 공급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주부명예기자단은 최근 정관을 개정하고 정원을 100명으로 확대했으며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합류해 활성화의 기틀이 마련되고 있다”고 전했고,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은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모든 단체가 노인명예기자단을 지원해주고 성원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찬미 시민기자단 부단장은 “포천신문 시민기자가 지난 7월 14일부로 205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임원진은 기고와 제보 등 기자단을 활성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포천신문사 문화센터 활용 및 문화센터운영위원회 발족과 역할,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및 합창단 지원 및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으며, 특히 오는 9월 19일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대회의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