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군내면지부(지부장 이상범)는 지난 7월 11일 오전 11시 포천 군내면 직두리 원골산장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상범 지부장을 비롯해 이호연 고문, 조병현 부지부장, 이천식 총무, 이철규, 이명순, 이동구, 박광일, 김영구, 채희영, 구영석, 이용철, 양덕용, 윤성빈, 정성해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노인명예기자단 임주성 부단장, 이무일 부총무, 박승옥 운영위원(씨앤씨 대표이사),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권귀자 감사, 원회순 부총무도 특별히 참석했다.
이상범 노인명예기자단 군내면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본격적인 장마철이 접어들어 궂은 날씨에도 군내면지부 회원 전원과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특별히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다”며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로 우리 군내면 지부는 노인명예기자단 14개 읍면동지부 가운데서도 정기단합모임이 가장 잘 정착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군내면 지부는 포천신문사 사옥이 자리한 지부인만큼 회원들의 자긍심이 유독 강하며, 정기회의 참여율도 가장 높고 열성적"이라면서 "다른 지부 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군내면지부를 모범지부로 소개하고 있다”고 전하고 “항상 포천신문사를 성원하고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호연 군내면지부 고문(노인회 군내면분회장)은 “포천신문은 우리 군내면뿐만 아니라 포천, 나아가 경기북부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최고의 언론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로서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오는 9월 19일 개최되는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대회 개최와 참가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오는 7월 28일 신북면 깊이울유원지계곡에서 개최되는 포천신문산악회 7월 정기산행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윤성빈.정성해 신규 회원은 이날 처음으로 참석해 지부회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