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가 내렸지만 이제는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경기남부 도시들은 큰 침수피해를 겪고 있어 걱정이며, 우리지역도 올여름 작년처럼 수해를 입지 않으려면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시민기자단 임원은 2천여 명의 포천신문 시민기자 전체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찬미 시민기자단 부단장은 손영배 단장을 대신한 인사말에서 “도전과 용기와 모험이 없이는 그 어떤 꿈도 실현할 수 없다는 말이 있듯 우리 시민기자단 임원들도 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실험정신이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2012년 하반기에는 적극성을 갖고 단합해 시민기자단을 활성화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서 하반기 중점사업으로 9월과 11월에 시민을 대상으로 포천신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으며, 기고와 제보활동도 참여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이호순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운영위원은 센터 발족과 정관개정, 행사 및 프로그램 일정 등 문화센터 소식을 참석자들에게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