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북부의 대동맥이자 포천시의 최대 숙원사업인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지난달 30일 착공계를 제출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2017년 6월 개통 예정인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구리 토평동과 포천 신북면을 잇는 총 50.54㎞, 왕복 4~6차선 고속도로로 민간자본과 국고보조금 등 2조5915억원을 들여 짓는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의 사업개요와 남구리 나들목에서 신북 나들목까지 세부노선과 5개 IC, 1개 JCT(고속도로 분기점)를 소개한다.<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