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용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산악회는 정기산행을 실시할 때마다 포천신문에 생생하게 보도되고 있어 기록을 남긴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산악회”라며 “어느덧 1년 7개월째 맞는 포천신문산악회 회원이 900명을 육박할 정도로 지역의 대표적인 산악회 동호회를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주말에 단비가 내려 극심한 가뭄이 해갈되었고 오늘 2012년 하반기를 맞는 7월이 시작됐는데 연초 세웠던 계획을 중간 점검해보고 다시 새로운 출발점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목표를 실현해 나가자”면서 “휴가철이 겹치는 무더운 7월이지만 정기산행에 건강한 모습으로 전원이 참여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에서는 지난 6월 23일 개최한 제18차 정기산행(운악산) 산행을 결산.평가하고 오는 7월 28일 정기산행 장소로 신북면 깊이울계곡→왕방산 국사봉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