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오후 07:3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하천범람 수해 주범’ 용치 철거되다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6일
↑↑ 용치 철거 전 모습
ⓒ (주)포천신문사

↑↑ 용치 철거 후 모습
ⓒ (주)포천신문사


지난해 하천 범람 등 수해를 키운 주범으로 지목됐던 대전차 방어시설물 용치가 우기를 앞두고 철거됐다.

포천시와 75보병사단는 지난 5월말 지방하천 용치 정비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영평천, 포천천, 외북천 등 3곳의 용치를 철거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지난 1978년 포천천 하류 농본교 교각 아래에 설치된 대전차방어시설 용치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포천천 범람 원인이 됐다는 지적이 제기돼 수해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이를 철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주요 지방하천의 용치가 철거된 올 여름은 하천범람으로 더 이상 수해가 발생하지 않은 한 해가 됐으면 한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