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악산(雲岳山)은 해발 935.5m의 기암과 봉으로 이뤄져 있으며, 산세가 아름다워 소금강이라고도 불리어 왔다. 궁예의 성터가 남아있어 옛 후고구려의 역사적 유래가 남아 있고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바위들이 봉우리마다 구름을 뚫고 솟아있는 골짜기 주변으로 하늘을 가리는 활엽수림은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들어 만산홍엽으로 지역축제인 운악산 단풍제가 매년 10월 중순경에 열리고 있다.
운악산은 관악산, 치악산, 화악산, 송악산과 더불어 중부지방의 5대 악산 중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산으로 꼽힌다.
이보용 포천신문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도 산을 좋아하고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들과의 어울림을 좋아하는 회원들이 운악산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산행을 하면서 녹음이 뿜어내는 싱그러운 에너지를 흠뻑 충전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매월 넷째 토요일에 실시되는 포천신문산악회 정기산행은 이제 우리 산악회 회원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될 만큼 회원들의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최고의 산악회 동호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6월 29일 포천신문사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성악가 ‘조경화.조원용 교수 초청 음악회’에 산악회 회원 모두를 초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산악회 제18차 정기산행은 오는 7월 28일 개최되면 장소는 7월 2일 산악회 임원회의에서 결정한다.
↑↑ 이보용 회장
ⓒ (주)포천신문사
↑↑ 최호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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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6월 포천신문산악회 운악산 산행의 더 많은 사진은 사이트 우측 하단 [정보 커뮤니티] 內의 [포토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