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아 포천시 무공수훈자회(회장 서동원)는 6월 14일~15일에 걸쳐 1박 2일로 전적지 답사를 다녀왔다.
답사에는 윤춘근 재향군인회장, 김광 사무국장, 홍영순 여성회 부회장 등 안보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김영일 사무국장의 인솔로 회원의 안보의식을 드높이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자 독립기념관을 경유해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여수세계박람회장과 한국경제의 심장이랄 수 있는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현지 답사했다.
이번 답사로 포천시 무공수훈자회와 재향군인회 등 안보단체 회원들은 세계 속의 한국발전상을 체험하고 튼튼한 안보 의식으로 경제가 더욱 발전되기 기원하는 마음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