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동면 장암1리 경로당(회장 주금선)이 준공됐다. 장암1리 경로당은 이동면 장암리 240-16번지, 부지면적 330㎡(약 100평)에 건축면적 1층 132.32㎡(약 40평)로 마을에서 토지를 기부채납해 포천시에서 2억여 원을 들여 지난 5월에 공사를 마치고 6월 18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장원 시장,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이금종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 한광식·이강림 경기도의원, 주금선 장암1리 노인회장, 윤재철 이동면장, 송영일 장암1리 이장, 원인식 이동면분회장 등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등 관련 인사들 10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신축을 축하하고 어른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서 시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이번에 준공한 경로당은 포천시와 각 기관․ 단체장님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