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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125차 정기회의 개최

운영위원 업체 첫 탐방...국내 최고 계정육 생산업체 정우식품(주) 견학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5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지난 6월 15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12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운영위원회 임대섭 위원장, 이상갑 고문, 유병호 고문, 이수복 고문, 하동홍 총무, 송현섭 감사, 박승옥 위원, 박제용 위원, 이건호 위원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토머스 에디슨은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쪼개서 함께 어울리고 단체와 모임장소를 자주 찾는다는 것”이라며 “운영위원님들도 사업 하시느라 바쁜 일상을 보내지만 인적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서 사람을 자주 만나고 모임에도 적극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5월 26일 7개 마니산으로 떠난 7개 단체 동시단합대회는 운영위원들과 다른 단체 회원들이 상호 소통하는 아주 유익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단합된 모습으로 다른 단체들과도 화합하고 포천신문사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운영위원들은 이날 정기회의 개최 직전에 오후 5시 운영위원 업체 첫 탐방으로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 소재 정우식품(주)을 방문해 견학했다. 정우식품은 국내 최고의 계정육 생산업체로서 정우에프씨(주)와 함께 육계시장 및 급식, 외식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닭고기 수출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한 리딩 컴퍼니이다.

정우식품 이한칠 대표이사(포천상공회의소 회장)과 송현섭 감사는 이날 회사를 찾은 운영위원들에게 동영상을 통해 회사를 소개하고 정우에프씨의 가맹점 브랜드인 ‘소스와꼬꼬’ 치킨을 시식하게 했으며, 6천평에 달하는 공장과 대규모 생산라인을 함께 돌며 계정육 생산공정을 설명했다. 정우식품은 하루 평균 닭 해체작업이 5만마리 가능하며 50톤의 급랭도 가능할 만큼 최신 첨단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 최호열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 임대섭 운영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 왼쪽부터 유병호 고문, 이상갑 고문
ⓒ (주)포천신문사

↑↑ 왼쪽부터 하동홍 총무, 송현섭 감사
ⓒ (주)포천신문사

↑↑ 왼쪽부터 박승옥 위원, 박제용 위원
ⓒ (주)포천신문사

↑↑ 왼쪽부터 이건호 위원, 이수복 고문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정우식품을 방문한 운영위원들
ⓒ (주)포천신문사

↑↑ 정우식품 생산현장
ⓒ (주)포천신문사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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