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두리두레마을은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돈까스, 생선까스, 빵과 쿠키, 케이크를 판매했으며, 장애우들이 만든 도예와 사진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Happy House는 이날 나눔을 통해 마련된 820만원의 수익금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장애인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Happy House는 장애인의 경제적 지원 강화를 위한 곰두리 베이커리 판매점으로 지난 2011년 6월 24일 오픈해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지역사회 홍보를 통해 판매 수익금을 높여, 직업재활 훈련생들에게 직업 활동과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파리바게트에서 제빵기사를 지원해 빵과 케익 생산을 서포터 하고 페이스페인팅&풍선아트 봉사단체 스페이스(회장 최인자)에서 실내외 풍선장식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복지타운 기관, 자원봉사센터, 자립생활지원센터, 서정대학, 포천 관내 교회, 맥도널드에서 참여해 장애인 자립을 위해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