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페이스북 친구로 만난 세계적인 성악가 조경화 교수와 남편 조원용 교수가 바로 어제 우리 신문사를 방문해 포천신문 음악동호회 발족을 축하고 명예고문직을 수락해 주셨다”고 소개하고 “이제 포천신문사는 문화센터 운영위원회도 6일 발족할 예정이어서 8개 단체 4개 동호회로 조직이 확대 돼 시민기자단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고 말했다.
손영배 시민기자단 단장은 “5월 26일 강화 마니산에서 가진 7개 단체 동시단합대회는 시민기자단과 다른 단체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과 친목을 다진 멋진 행사였다”고 평가하고 “이제 한 달 남은 상반기를 잘 마무리하고 하반기 계획도 잘 세워 모두가 결실을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7개 단체 동시단합대회 결산 보고 및 평가를 시작으로, 5월 기고 현황보고 및 기사제보 활성화를 집중 논의한 후, 최호열 대표이사의 디지털 포천신문 활용법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