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경찰, 신읍동 민속장터 방화범 40대 검거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30일
포천 민속장터에서 장사를 못하게 하자 앙심을 품고 장터 회장의 천막에 불을 지른 40대 방화범이 검거됐다.
지난 5월 20일 새벽 2시 26분께 포천시 신읍동 소재 포천 5일 민속장터에서 피해자 이모씨(58, 민속장터 회장)가 먹거리 장사를 하기 위해 포장해 놓은 천막에 화재가 발생해 천막과 냉장고 등이 전소돼 2천여만원의 피해가 났다.
포천경찰서는 현장에 설치된 CCTV 자료 및 현장 탐문수사를 통해 피의자의 인상착의 및 소유차량을 확인한 후 29일 소흘읍 송우리 5일장에서 일하고 있던 피의자 이모씨(42)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민속장터 회장으로부터 일정기간 동안 장사를 하지 못하는 벌장을 받게 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사건 발생 당일 라이터로 천막에 불을 붙여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3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포천시, 로컬푸드 출하 농가 교육 진행
|
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
포천시, 지역 소공인 가구 제품 전시회 개최
|
포천시, 선단도서관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
포천시, 한탄강에서 대농갱이 치어 5만 마리 방류
|
포천시, “시의회 예산 삭감 통보 아닌 긴축재정에 따른 협의 과정”
|
포천 청소년, 서울 탐방 1박 2일 성료
|
도교육청, 양주·하남 교육지원청 개청 추진
|
포천시, 11월 1일 예정 ‘한탄강 드론 라이트쇼’ 기상 악화 우려로 연기
|
포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292톤 매입 완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