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재향군인회(회장 윤춘근)은 서장원 포천시장, 김영우 국회의원 외 포천시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6군단 사령부에서 부대소개 및 안보전시관 견학을 실시했다.
재향군인회 견학은 안보전시관, 장비전시, 생활관을 다니며 5사단 신병 교육대에서 점심식사(부대병식체험) 후 전방지역 열쇠전망대, 백마고지 지구전투 전적지를 방문해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직접 체험함으로서 강한 국방력만이 우리 조국을 지킬 수 있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은 현대화된 병사들의 막사와 신형장비 등을 보고 체험하는 등 우리 국방기술의 눈부신 발전상을 확인하고 한탄강 유원지에서 5월 충효의 달을 맞이하여 참가한 모든 시민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나누어 주기도 하며 노래자랑 및 특기 자랑 대회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