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 임대섭 운영위원장, 윤종하 자문위원장,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손영배 시민기자단장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는 설립 목적과 활동 방향은 서로 다르지만 포천신문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함께 소통하며 활발히 교류하는 목적은 같다”며 “단체장 정기회의는 정당의 최고위원회와 같은 의사결정 권한을 갖는 있는 만큼 7개 단체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서 주요 안건을 협의하고 많은 의견과 조언을 달라”고 말했다.
박경수 단체장 회장(노인명예기자단장)은 “변화무쌍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포천신문 가족사랑’”이라고 말하고 “5월 26일 7개 단체 동시 단합대회라는 포천신문사의 큰 행사를 빈틈없이 준비해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모든 단체가 참여하고 협력하자”고 말했다.
윤종하 자문위원장은 “동시단합대회와 원정산행 외에 포천신문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연간 행사 개최를 검토해 보자”고 제안했고,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포천신문사의 모든 행사와 7개 단체를 위해 운영위원회는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은 “최근 취재발전위원회는 신규 위원들이 대거 영입되면서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소개했고,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시민기자단 나눔장터 행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참여했듯이 7개 단체 단합대회에도 주부명예기자단은 불편이 없도록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영배 시민기자단장은 “나눔장터 행사에 협조하고 참여해주신 7개 단체 회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센터장 양주승)의 요청에 따라 5월말까지 7개 단체, 3개 동호회에서 각각 1명씩 추천, 10명의 문화센터위원을 선정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문화센터 운영과 활용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동참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