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내촌 시계도장공장서 불…50대 직원 숨져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6일
5일 저녁 6시 20분쯤 포천시 내촌면 내리에 있는 벽시계 도색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공장 근로자 51살 이 모씨가 숨지고, 작업장 2백여㎡와 도색 공구 등이 불에 타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평소 자신의 경제적 처지를 비관해 온 이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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