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박경수) 일동지부(지부장 배경섭)와 이동지부(지부장 원인식)는 4월 27일 오전 11시 이동면 장암리 소재 S음식점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5일 지부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정기회의를 개최한 이후 이날 두 번째로 열린 일동.이동지부 정기회의에는 배경섭 일동지부장과 원인식 이동지부장을 비롯해 이무일.김경준 부총무, 지부회원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안병호 자문위원회 총무, 주부명예기자단 정미옥 부단장(일동지국장), 권귀자 감사, 정태분.지정희.김영신.이순옥.김금숙 주부명예기자 등 4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배경섭 일동면지부장과 원인식 이동면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일동.이동 지부회원들이 두 번째 모임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로 소속 지부는 다르지만 이제 일동지부와 이동지부는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이라는 단체 소속으로 한가족처럼 친목을 다져 나가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두번째 모임에 참석하면서 느낀 점은 일동지부와 이동지부는 다른 지부보다 노인명예기자들의 결속력과 단합력이 매우 강하다는 것”이라면서 “포천신문 산악회 행사에도 함께 참여해 화합하고 친목도 다지며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라는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이동지부는 오는 6월 중순에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추후에 공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