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농협(조합장 방인혁)은 4월 10일 포천장례예식장(대표 이영종). 우리병원 장례식장(대표 김형태)과 장례문화를 개선하고 조합원의 편의 제공 및 실익추구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 했다.
이번 협약은 소흘농협 조합원(직계가족 포함)이 포천장례예식장 및 우리병원 장례식장을 이용 시 조합원의 편의 제공과 실익추구를 위한 협약으로 빈소 및 접객실은 무료로 사용(단 상조회 가입시는 빈소 및 접객실 사용료를 20% 감면), 장례비(물품대 및 염습료) 20% 할인, 앰블란스 무료이용(경기권, 서울권, 철원권), 셔틀버스(25인승) 무료이용(마을회관 등에서 10인 이상 이용 시) 등이다.
이 자리에서 소흘농협 방인혁 조합장은 2012년 종합건물 신축에 따른 개황을 설명하고 명실상부한 조합원의 복지증진 및 실익추구 사업을 강조하면서 MOU를 체결한 두 업체간 서로 상생하고 윈윈하는 사업방향을 모색하자고 말했다.
협약식은 소흘농협 관내 조합원의 복지사업을 활성화하고 농민 조합원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소흘농협과 포천장례예식장 및 우리병원장례식장의 상호협의를 통해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소흘농협 방인혁 조합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에게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과 실익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