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제 4.11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포천신문사에서는 지난 3월 28일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총선 정보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포천신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며 “또 오는 4월 21일에는 시민기자단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나눔장터 행사가 개최된다. 차질없는 준비로 알찬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영배 시민기자단 단장은 “시민기자단은 포천신문사 7개 단체 중 가장 거대한 조직을 자랑한다. 시민기자단 임원들은 그들의 대표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늘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시민기자단 나눔장터가 얼마남지 않았다. 오늘 회의를 통해 세부일정을 조정하고 좋은 안건과 토의를 통해 행사를 내실있게 치르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기자단 나눔장터 행사 준비 건, 7개 단체 동시 단합대회 준비의 건 등이 논의됐으며, 이호순 교육이사를 새롭게 위촉했다.
이호순 교육이사는 “시민기자단 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기자단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1일 포천신문 신사옥 1층에서 개최되는 ‘시민기자단 나눔장터’에서는 중고물품 판매 및 먹거리 판매를 실시하며 수익금은 전액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