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양주시민연대’ 지하철 7호선 연장 촉구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 앞두고 “연장” 목소리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4일
'7호선 유치 의정부ㆍ양주 범시민연대'는 3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율정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직할사업단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의정부 장암역까지 운행 중인 지하철 7호선을 양주 고읍까지 연장하도록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300여명은 “경기북부지역은 각종 규제로 교통망 확충이 늦어져 심각한 교통난을 겪고 있다”며 “의정부시민 44만명과 양주시민 22만명을 위해 지하철 7호선을 연장하라”고 요구했다.
의정부시와 양주시는 지난해 4월 경기도를 통해 국토해양부에 지하철 7호선을 양주 고읍까지 연장하는 안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으며,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는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2개 지차체가 요구하는 연장 노선은 의정부 장암역~양주 고읍 14㎞이고, 역사는 의정부 탑석역과 양주 고읍역 두 곳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0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