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효정)은 2월 2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6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를 비롯한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김기호 고문, 박서영 고문, 이종혜 총무, 이미순 부총무, 원회순 부총무, 이종실 소흘읍 지부장, 임선화 가산.내촌.군내면 지부장, 곽복준 영중.영북.관인.창수면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영하 20도까지 내려간 혹한에도 이렇게 임원회의에 참석해주신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도 참여와 소통을 통해 주부명예기자단이 계획한 주요 사업들을 잘 실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임진년 새해도 어느새 한 달이 지나고 2월에 접어들었다”며 “올해는 임원뿐 아니라 주부명예기자단 전체가 화합과 친목을 다져 단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회원 수가 부족한 가산.내촌.군내면 지부, 신북.의정부.연천 지부, 영중.영북.관인.창수면 지부 등 3개 지부의 신규 명예기자를 보강하기로 했으며, 디지털 포천신문 활용법, 정기구독 및 광고 추천 건에 대해 논의했으며, 2월 정기회의시부터 주부명예기자단 생일자 축하 행사를 갖기로 결정했다.
한편, 2월 9일 개최되는 주부명예기자단 정기회의는 관내 초.중.고 졸업식 일정 등이 겹쳐 오후 4시에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