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윤종하)는 1월 27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5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새해 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를 비롯해 자문위원회 윤종하 위원장, 양주승 고문, 박광조 부위원장, 황성택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이중희 감사, 이문환 감사, 윤종성 정치분과위원장, 장동원 교육문화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해 2012년 포천신문 발전방향과 자문위원회 운영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자문위원회는 포천신문이 전문 분야별로 자문을 얻기위해 조직된 단체로서 그동안 신문의 질적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도 포천신문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기고 좋은 글도 많이 주시고 많은 자문도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문위원장에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회의를 주재한 윤종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처음으로 이 자리(위원장석)에 앉으니 많은 부담이 된다”면서도 “자문위원회를 잘 이끌어주신 선배 위원장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포천신문과 자문위원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승 고문은 “윤종하 위원장이 전 위원장들이 못다한 일까지 잘 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포천신문이 공공장소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배포되었으면 한다”고 제안했고, 박광조.황성택 부위원장은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치러지는 선거의 해로 포천신문이 역량을 발휘해 선거보도를 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2011년 총결산 보고 및 승인건, 2011년 11월~12월 재무보고 및 승인건, 자문위원회 201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인준 건을 상정하고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