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20일 정오 포천신문사에서 2012년 첫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당초 이날 오후 6시 정기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나 설 연휴가 시작되는 바쁜 일정으로 임원회의로 대신해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운영위원회 임대섭 위원장, 김완수 부위원장, 하동홍 총무 등 11대 임원진이 참석해 새해 운영위원회 사업계획 및 운영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오늘 새해 들어 첫 정기회의가 개최되는 날이지만 설 명절로 운영위원들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 임원회의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설명하고 “창간 22주년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신 운영위원회에 깊이 감사 드리며, 새해에는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고 가정에도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어제(19일) 포천신문사 단체장 정기회의에 참석해 포천신문사와 7개 단체의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소개하고 “2012년에도 운영위원회가 포천신문 단체를 리드하는 핵심단체로 거듭나자”고 말했다.